카카오 게임을 플랫폼으로 활용하려던 회사의 폐업뉴스가 나왔다. 카카오가 회사 상장을 2014년에서 2015년으로 미루기도 했다. 카카오는 포탈들이 카페나 블로그, 미니홈피 등에서 덩치를 키운 후에 밟는 수순으로 뉴스를 택하는 것으로 전망하는 기사도 나오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뉴스 큐레이션인데, 현재의 분위기는 카카오에는 더 성장하느냐 사멸하느냐하는 기로로 보인다. 계속 살아남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는데, 지켜봐야 할 일이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