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밍이 나의 학창시절의 영어처럼 다음 세대의 필수적인 교양이 될 것으로 전망하는 사람들이 많다. 나 이전 세대들 중 영어가 생활 주변에 급격히 파고드는 것이 보임에도 불구하고 크게 필요성을 못느껴서 많은 것을 놓친 분들을 많이 보아서, 나는 나이가 들어도 꼭 프로그래밍을 배우고 말겠다는 마음을 먹었다.
마음은 먹었으나 길을 몰라 헤매이고 있었는데, 운명처럼 블로터에 프로그래밍 배우기가 올라왔다. 이런 글은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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