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월 22일 수요일

일자리의 미래


일자리에 대해서 고민이 많다. 개인적인 고민도 고민이지만 서점, 기자 등 내리막길로 치닫는 느낌의 업종을 많이 본다. 물론 디플레이션 우려 때문에 증권업도 위태하다. 일본은 20년 간의 디플레이션으로 소수의 증권사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증권회사가 문을 닫고 업태도 해외채권 조달, 부동산 임대 등의 매출 비중을 절대적으로 늘리며 생존했다. 이렇게 많은 일자리들이 사라지는 것에 대해서 많은 우려가 드는 와중에 깔끔하게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글이 나왔다. 10년만 지나도 직업의 세계가 많이 바뀌어 있을 것 같다.

텔레마케터도 어려움에 처했다. 카드사 개인정보사태로 인한 텔레마케터들의 수난, 사라질 업종들 등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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